✨ 포르투에서 꼭 먹어야 할 디저트, Pastel de Nata

포르투(Porto)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디저트가 바로 ‘에그타르트(Pastel de Nata)’예요.
저는 이번 여행에서 포르투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가 추천하는 두 곳,
카스트로와 만테이가리아 !
Castro와 Manteigaria(볼량시장 근처 지점)를 직접 가봤어요.
-> 카페안에 팝업식으로 운영되는 지점. 전 여기를 무조건 더 추천!!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드릴게요!!
두 곳 모두 포르투 디저트 맛집으로 유명하고,
스타일과 매력이 달라서 비교해 드릴게요.
When you visit Porto, one dessert you absolutely can’t miss is the famous pastel de nata.
On my trip, I visited two of the most recommended spots by both locals and tourists:
Castro and Manteigaria (near Bolhão Market).
Both are must-visit dessert shops in Porto, each with its own style and charm.
1️⃣ Castro – 포르투에서 가장 유명한 에그타르트 가게
Castro 카스트로는 포르투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요.
겉에서 보면 작아 보이지만 안에는 아늑한 실내 공간이 있어서,
여행 중 잠시 쉬어가며 에그타르트를 즐기기 좋아요.
손님이 많은편인데 눈치 게임으로 자리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포기하시지마시고 조금 기다려서 얼른 자리에 앉으시기를!
저도 가장 예쁜 창가자리에 앉았다구요 ㅎㅎ대박 헤헤 이 자리 예쁘죠~


이곳 카스트로 에그타르트(Pastel de Nata), 즉 나타는
바삭하고 결이 살아있는 페이스트리 속에, 달지 않고 부드러운 커스터드가 들어있어요.
달달함이 강한 디저트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게다가 패키지가 고급스럽고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인기랍니다.
가격은 1.5~1.8유로로, 퀄리티를 생각하면 합리적인 편이에요.
저는 패키지가 예뻐서 두 번이나 재방문했어요.
Castro is located in the heart of Porto, making it easy to get to.
From the outside, it looks small, but the cozy indoor seating makes it perfect for
taking a break during your trip. Their pastel de nata has a perfectly crispy,
flaky pastry shell filled with smooth custard that’s not overly sweet—great for those who prefer a lighter dessert.
The packaging is beautiful and high-quality, making it a great gift option.
The price is around €1.5–€1.8, which feels reasonable for the quality.
I loved the packaging so much that I went back twice.
2️⃣ Manteigaria – 볼량시장(Bolhão Market) 근처 지점
Manteigaria는 포르투갈 전역에 있는 인기 에그타르트 브랜드지만,
저는 볼량시장 근처 지점을 선택했어요.
본점으로 많이 가시는데 거긴 언덕이고 웨이팅이 항상 길어요..
볼량시장 가셨다가 여기로 가세요!
카페안에 있고 좌석은 같이 이용가능해요.
야외테라스가 아주 좋기 때문에 꼭 추천드립니다.

이 지점은 야외 테라스가 있어서, 날씨 좋은 날 포르투 시내 풍경을 보며 먹기 정말 좋아요.
Pastel de Nata는 부드러운 커스터드 맛이 특징이고,
가격은 약 1.2유로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에요.
저는 여기서 커피 대신 아이스티를 마셨는데,
시원하고 상큼해서 에그타르트와 잘 어울렸어요.
에스프레소 말고 이 조합도 좋은 것 같아요!
여기는 제조 과정을 직접 다 보실 수 있어서,
드시면서 보는 재미까지 있어요~ 제가 촬영하니
직원분이 열심히 만드는 장면을 보여주시더라고요 ㅎㅎ
Manteigaria is a well-known pastel de nata brand across Portugal,
but I visited their location near Bolhão Market.
This branch has a lovely outdoor terrace, making it perfect for
enjoying the city views on a sunny day.
Their pastel de nata is known for its smooth custard filling,
and at around €1.2 per tart, it’s relatively affordable.
I had iced tea instead of coffee here, and it was cool, refreshing, and paired wonderfully with the tart.
📸

Manteigaria
볼량시장 근처 Manteigaria의 에그타르트와 시원한 아이스티
Pastel de nata and refreshing iced tea at Manteigaria near Bolhão Market.
3️⃣ Castro vs Manteigaria – 어떤 곳을 가야 할까?
Castro는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고급스러운 비주얼, 덜 단 커스터드가 매력이고,
Manteigaria는 부드러운 커스터드, 저렴한 가격, 그리고 야외 테라스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장점이에요.
두 곳 모두 한국에서 먹는 에그타르트보다 커스터드 맛이 진하고 부드러워서,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두 군데 다 가보시길 추천해요.
포르투에서는 에그타르트 집부터 들르는 게 여행의 정석이랍니다.
그리고 포르투는 생각보다 물가가 비싸요. 인기 여행지이다 보니
가격이 계속 오르는 추세! 하지만 에그타르트는 여전히 가성비가 좋아보여요,
저는 비싼 카페대신 에그타르트 매장을 이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맛도 가격도 최고죠, 포르투 여행내내 몇번이나 간지 몰라요..
아직도 저 바삭함이 그립네요.
Castro stands out for its crispy pastry, elegant presentation, and less-sweet custard,
while Manteigaria offers smooth custard, affordable prices, and a relaxed outdoor terrace vibe.
Both are richer and creamier than the pastel de nata you might find in Korea,
so if you love desserts,
I highly recommend visiting both. In Porto, it almost feels like
a tradition to stop by a pastel de nata shop before heading to a café.
포르투에서 꼭 먹어야 할 디저트, Pastel de Nata
많이 드시고 오세요!
A must-try dessert in Porto: pastel de 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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